[매일안전신문] 서울시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으로 발표했다.
9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18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840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 유입자는 1명이고 나머지 17명이 지역 확진자다.
이날 지역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지역 감염 확산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3일간 지역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태원 클럽 방문한 용인 확진자와 안양 확진자 등으로 17명으로 늘어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관조정관은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강력하게 조치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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