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발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던 시기에 양양 클럽을 방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는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많은 분들게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해 소속 가수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2일 한 연예보도매체는 “송민호가 지난 3일 강원도 양양의 한 클럽에 방문해 자신의 히트곡 ‘아낙네’를 불렀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클럽 측은 “공연 등을 목적으로 공식 초청한 것이 아니다. 손님도 거의 없었고 대부분 송민호 지인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사태도 같은 연휴기간에 발생한 것으로 국민 모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은 송민호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배우 박규리도 용인시 66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이태원 클럽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