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 19 확진자가 15일 0시 기준 전일 대비 27명이 증가했고 국내 감명이 2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총 1만1018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4명, 인천 5명, 대구 3명, 경기 3명, 전남 1명, 검역단계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현재 1만9875명이 검사 중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60명이다.
이태원 클럽발 누적 확진자는 14일 6시 기준 최소 142명이다. 확진자 대부분은 2, 30대 젊은 층으로 전국 지역별로 보면 경기 25명, 인천 18명, 충북 8명, 부산 4명, 충남ㆍ전북ㆍ경남ㆍ강원ㆍ제주 각 1명이었다.
인천 학원강사로 부터 과외를 받은 중학생과 접촉한 초등학생이 확진자로 판명됐다.
서울 도봉구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3차 감염으로 의심되고 있다.
서울 구치소 교도관 한 명이 19 확진 판명됐다. 이 교도관은 270여 명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원 클럽 방문한 확진자 30대 남성 A 씨의 외할머니에 이어 아버지도 감염자로 확진됐다. A 씨의 아버지는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일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후 1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의 아버지는 아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10일 인천 부평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판정이 나왔다.
이후 12일 발열 증상이 있어 14일 재차 부평 보건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한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의 외할머니(84)도 양성 판정을 받은바 있다.
A 씨의 가족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함께 식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당국은 이태원 클럽발 2차ㆍ3차 감염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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