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휴일 서울 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독자 제보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쯤 서울시 도봉구 창동의 15층짜리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차가 5대가 약 5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고 소방차가 계속 도착하고 있다. 주차장에 있는 차량들로 인해 소방치 진입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명 피해는 확인 중이다.
소방당국은 주민들은 긴급 대피시키는 한편 불길을 잡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같은 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 주민은 "불이 1시 10분경에 발생했으며 불이 난 후 약 5분 후에 소방차가 도착했다"면서 "주민이 대피 중이며 지금도 더 많은 소방차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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