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북 구미시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동선을 공개했다. 아울러 그의 형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대구 고3 확진자’는 지난 19일 오후 4시 55분경 원평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10분경 대구 소재 학교 기숙사에 입소했다. 이후 20일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하여 21일 확진 판정됐다. 현재 대구 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또 해당 확진자의 형도 2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안동의료원에 입원 중이다.
구미시는 ‘대구 고3 확진자’가 다녀간 원평2동 행정복지센터 1층은 지난 2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확진자의 추가 동선은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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