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성동구는 지난 11일부터 21일 사이 성수2가3동 소재 오리전문 음식점 방문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권고했다.
성동구청은 지난 24일 “성수2가3동에 거주하고 있는 60대 직장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3일 성수2가3동 소재 ‘00오리’ 음식점을 방문하여 종업원인 광진구 13번째 확진자와 접촉하여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성동구는 “00오리 음식점에서 종업원(광진구 13번째 확진자)과 접촉한 직장동료(중랑구 18번째 확진자), 이용객(성동구 23번째 확진자)이 감염된 사례가 발생했다”며 “11일부터 21일 사이에 00오리 영업장은 방문하신 분들은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동구청은 25일 공개한 23번째 확진자 이동동선에 따라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조사된 해당 건물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접촉자들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추가 역학 조사를 실시 중이다.
성동구는 “추가 역학조사 실시 중인 사항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라며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방역소독으로 안전하니 경제적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진자의 이동경로 공개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이뤄진 것으로 확진자 개인에 대한 비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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