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기도 부천시가 '라온파티' 뷔페에 이어 ‘대양온천랜드’를 방문한 시민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5일 부천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천 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17일과 20일에 ‘대양온천랜드’를 방문했다.
확진자가 다녀간 시간대는 지난 17일 오전 9시 3분~13시 47분, 20일 오전 11시 6분~12시 41분이다.
부천시는 "17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20일 오전 11시부터 자정까지 방문하신 분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부천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소방관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공개하며 “이동경로와 방문장소는 모두 방여소독을 완료했으므로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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