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양시 36번 확진자가 무증상 상태로 부산 해운대 등을 여행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는 3일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안양시 36번 확진자 A 씨가 지난 30일 부산 여행을 다녔다”며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분들은 코로나19 유사 증상이 있다면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36번 확진자는 동안구 관양1동에 거주하고 있는 53세 남성으로 군포 41번 확진자와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서 함께 근무하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확진자의 동거 가족 3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해당 확진자의 자세한 이동경로는 부산시 공식 블로그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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