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 관악구 건강용품 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총 1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4일 열린 코로나19 관련 서울시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시 관악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는 총 10명”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관악구 리치웨이 판매자인 구로구 70대 남성이 코로나19로 확진된 후 업체직원 2명, 판매 활동자 4명, 그 가족 1명 등 총 10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 중 서울지역 확진자는 7명이다.
해당 업체는 다단계 방식영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23일과 30일에 판매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는 해당 업체 직원 11명과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 동안 업체를 방문한 188명 등 199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나 국장은 “최초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파악된 명단과 직원들에 대해 신속한 검사와 격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연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