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구시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10대 중학생의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동선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PC방·편의점 등을 방문했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달서구 상원중학교 2학년 학생으로 지난 2일 편도염 등 증상이 나타나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대구동산병원에 입원 중이며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이 학생은 등교 수업이 시작된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학교에 가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학교 등교 중지 등 별도의 조치 없이 정상 수업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대구시가 공개한 이동동선에 따르면 달서구 소재 수학 학원과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확진자가 방문한 학원과 제과점, PC방, 편의점에 대해 방역을 모두 완료했다.
대구시는 “이번 확진자의 이동동선은 확진자의 진술에 의해 작성됐으며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며 “접촉자 및 전파위험 없는 장소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명칭을 비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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