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천시가 논현2동 소재 ‘00순두부’와 ‘00커피’ 방문자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32번 확진자는 논현2동 소재 ‘00순두부’와 ‘00커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 32번 확진자는 논현고잔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으로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인 인천시 30번 확진자의 자녀다.
검사 대상는 지난 2일 오후 7시 4분~9시 50분 논현2동 소재 ‘00순두부’ 방문자와 4일 오후 2시 38분~3시 6분 논현2동 소재 ‘00커피 인천논현역점’ 방문자다.
인천시는 “해당 장소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하며 “32번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소독은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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