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영웅, 김희재, 양세형이 지난 21일 MBC ‘구해줘! 홈즈’에서 ‘웅형제’를 결성하여 완벽 케미를 보여줬다.
전날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단독주택 특집으로 ‘장미 장원을 가꿀 단독 주택 찾기’가 그려졌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문정원과 김숙은 이천시 송정동에 위치한 ‘♪아이엠 라운드~’를 소개했다. 이 집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동글동글 라운드 인테리어와 상큼한 파스텔 톤의 인테리어로 카페 감성을 자극했다.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황보라와 이진호, 양세형은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의 ‘계피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 집은 웅장한 대문과 광할한 잔디 마당을 들어서면 건물 전체에서 진한 계피향을 느낄 수 있었고 전면 마당 뷰를 품은 의뢰인 맞춤 통창과 2층 카페 스타일의 베란다가 장점이다.
이날 방송에서 덕팀 코디들은 지난 주에 소개한 ‘이천 시네마’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고 복팀 코디들은 ‘모던보이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은 집안에서 다 보이는 정원과 장미로 채우기 딱 좋은 마당을 가지고 있는 복팀의 ‘모던보이 하우스’를 최종 선택하며 복팀이 승리했다.
이어 방송된 ‘단독주택 특집! 2탄 경기 북부 편’에서는 오랜 아파트 생활에 지쳐 단독주책을 원하는 의뢰인 가족이 등장해 주차 문제와 층간소음 스트레스에 지쳐 자연을 품은 단독 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포천의 아들 임영웅과 의정부 조차 김희재, 동두천의 큰 아들 양세형이 ‘웅형제’를 결성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들은 시작부터 하이텐션을 보이며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복팀은 경기도 포천시 동교동을 찾았다. 이곳은 실제 임영웅의 친구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동네로 임영웅의 추억이 있는 동네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팀의 첫 번째 매물은 ‘포천 히어(Here)로’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의 외관이 장점이다. 아울러 공원을 방불케 하는 넓은 뒷마당은 화려한 조경과 미니 텃밭까지 갖추고 있다. 내부는 높은 층고의 오픈형 실내공간으로 2층 마당을 품은 베란다는 힐링공간으로 손색이 없었다.
‘웅형제’의 두 번째 매물은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의 ‘쇼! 계단 중심’이다. 아파트 단지 옆 전원주택으로 아파트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초보 전원 주택러에겐 큰 장점이다. 준공된 지 15년이 된 집이지만 3년전 리모델링을 마쳐 깔끔한 내부를 자랑했다. 거실 중앙에는 한국에서 보기 힘든 나선형 계단도 있었다.
이날 방송된 ‘구해줘! 홈즈’는 수도권 기준 1부 시청률 6.6%, 2부 8.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가구 기준 8.9%까지 상승했다.
한편, 다음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의 코디 양세찬과 인테리어 전문가 조희선이 출격해 어마어마한 매물을 소개해 ‘2차 양세형제의 난’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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