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상담을 하는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4일 한겨레신문이 보도한 ‘코로나 1339 콜센터’ 직원 확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설명자료를 내 “1339콜센터 상담직원 중 코로나19 발생은 없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상담을 지원하는 서울 영등포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맞으나, 해당 확진자는 코로나19 상담 업무와 관련이 없고,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 사무실에서 근무한 사실은 없다고 설명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는 지난 1월 말부터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 코로나19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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