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6·25전쟁 70주년을 맞은 가운데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가 분쟁지역 의료지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 한국사무소는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손잡고 “전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6·25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전쟁’이 계속 진행중이며 그곳에 필요한 의료를 지원해야 하는 중요성을 대중에게 다시금 일깨워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이 기획됐다.
캠페인 포스터에는 “전쟁이 아닌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비슷한 모양의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닌 사물을 대비해 나열하고 있다. 세상에는 ‘총알’이 아닌 ‘알약’이, ‘미사일’이 아니라 ‘주사기’가, ‘살상용 칼’이 아닌 ‘수술용 칼’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는 2012년에 문을 열고 커뮤니케이션(홍보), 모금, 구호 활동가 채용 및 파견 활동을 통해 현장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내과의, 외과의, 산부인과의, 마취과의, 간호사, 약사, 행정가 등 60여명이 남수단,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말라위, 레바논, 시에라리온 등에서 활동했다.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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