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울산에서 중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학교 5곳의 등교 수업이 중지됐다.
울산시는 13일 천곡중학교 2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12일 울산 지역 61번 확진자 A씨의 처 사촌동생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가족 간의 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 학생은 지난 9일 오후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A씨와 함께 북구의 한 노래연습장을 방문했다.
이날 함께 노래방에 간 A씨 배우자와 다른 조카 2명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학생의 어머니와 여동생도 음성으로 나왔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한 천곡중을 비롯하여 달천중, 상안중, 달천고, 동천고 등 5곳 학교에 대해 등교 수업 중지 조처를 내렸다. 해당 학교들은 등교수업을 원격수업으로 대체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