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투투 출신 황혜영이 4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그 비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황혜영이 등장했다. 변함 없는 미모를 본 MC 들이 황혜영의 나이를 물었다. 황혜영은 "올해 나이가 48세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황혜영은 "쌍둥이 육아로 힘들다"고 말했다. 황혜영을 본 변기수는 "나는 44세인데 황혜영이 더 어려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안 비법에 대해 이수진 전문의가 나섰다. 이수진 전문의 또한 52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이에 대한 비법으로 이 전문의는 운동을 언급했다. 밸리댄스를 꼭 한다며 밸리댄스가 상하체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 다른 전문의인 김지영 전문의는 얼굴 노화가 시작되는 나이는 33세라며 콜라겐 감소와 여성 호르몬 감소를 이유로 꼽았다. 그렇다면 황혜영의 동안 비법은 대체 무엇일까?
황혜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사진을 올렸는데 SNS에서 황혜영은 탄력앰플을 바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TV조선 '스위치'에서 출연한 적 있는 황혜영은 당시 방송에서 동안 비법에 대해 황혜영은 “세안을 2중, 3중으로 꼼꼼히 해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약산성으로 이루어진 순한 제품을 이용해 홈케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동안 피부의 비결을 밝혔다.
그러면서 황혜영은 세안 후 화장대까지 가는 시간에 피부가 마르지 않도록 미스트를 세면대 위에 올려놓고 세안하자마자 바로 뿌려 수분을 충전해주는 게 동안 피부의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황혜영은 피부 기초 단계에서 아이크림, 에센스를 비롯한 기초 제품들을 얼굴뿐만 아니라 목에도 발라주며 목주름 관리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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