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학주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이후 무서운 이미지가 생겼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2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학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학주는 인기 드라마 JTBC ‘부부의 세계’ 출연 이후 고민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바로 무서운 이미지가 생겼다는 것.
하지만 이학주는 각종 작품에서 악역으로 존재감을 떨쳤던 것과 달리 현실에선 순둥이 모습을 보였다. 이수근과 서장훈에게 다가가다가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서장훈은 “드라마를 보다가 ‘동네에 저렇게 생긴 애들이 한 명 씩 있는데 어디서 저런 애를 섭외했지?’ 싶었다”라며 이학주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부부의 세계’에서 이학주는 여자친구를 때리는 데이트 폭력남으로 등장했다. 방영 당시 이학주에게 시청자들은 무섭다는 댓글을 많이 달았다.
이에 서장훈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며 "‘부부의 세계’ 전까지 고생도 많고 수입도 크지 않았을 거아니냐 이제 본인의 이름을 알려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작품으로 주목 받고 관심을 이어가지 못하는 케이스도 있으니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라”고 말했다.
이학주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2012년 단편영화 ‘밥덩이’로 데뷔했다.
JTBC '부부의 세계'로 얼굴을 제대로 알린 이학주는 ‘오 나의 귀신님’, ‘38 사기동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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