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4일 서울 종로구 SK그룹 사옥에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25일 하루 건물 폐쇄된다. SK그룹 본사에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이날 GS건설 본사 직원도 확진 판정으로 본사 사옥을 폐쇄하는 등 주요 기업 본사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SK 서린 사옥에 근무하는 SK에너지 직원 한 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20일 서린사옥에 출근해 근무했으며 최근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SK그룹은 25일 서린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전면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SK그룹은 코로나19 2차 확산에 따라 입주사별로 재택근무 체제를 도입했으며
기존의 자율좌석 근무제를 일시 정지했다. 확진 직원은 재택근무 중에 업무 필요상 20일 하루만 출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SK 관계자는 “이미 입주사들이 대부분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어 접촉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같은 층 근무자 등은 2주간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GS건설 본사 직원 1명도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이에 따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을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임시 폐쇄할 계획이다. GS건설은 이날 오전 11시께 코로나19 확진자를 확인한 직후 직원들을 즉각 퇴근 조처하고, 본사 건물 폐쇄·방역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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