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했던 출입기자 A 씨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이날 국회는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는 27일 국회 본관, 의원회관 및 소통관을 폐쇄하기로 했다.국회 사무처는 26일 밤 공지를 통해 "해당 건물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해찬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등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로 했다. 국회는 ‘코로나19 대응 테스크포스 회의를 긴급하게 열고 이날 국회 내 A기자의 동선에 따라 방역활동을 하고 국회 본관건물을 포함해 의원회관과 소통관 등을 폐쇄하고 역학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A기자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 회의를 취재했다. 이 회의에는 이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A기자는 지난 23일 친인척과 함께 식사했는데 함께 식사한 친인척이 확진 통보를 받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후 검사를 받은 뒤 확정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