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강 뚝섬에 위치한 편의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광진구에 따르면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타지역(도봉구) 확진자가 이달 1일 오후 7시 25분부터 29분까지 GS25 한강뚝섬 3호점을 이용했다.
해당 확진자는 자전거를 타고 왔으며 마스크 착용이 불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가 편의점에 머무른 시간은 4분이지만 마스크 착용 상태가 불량해 감염 전파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광진구는 홈페이지 및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동시간대 GS25 한강뚝섬 3호점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진구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및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구 홈페이지 및 공식 SNS상에 신속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청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3일까지 연장됐다.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참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되어 전염력이 평균 6배 높아졌다. 가정·직장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꼭 지켜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발열, 기침 등 증상이 의심될 경우에는 광진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로 연락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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