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 신규 확진자 31명 사랑제일교회발 확산 한 달 만에 최저 수치,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09-13 1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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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31명 늘어 지난달 13일 32명 기록한 이후 한 달 만에 가장 최저 수준이다.(사진,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31명 늘어 지난달 13일 32명 기록한 이후 한 달 만에 가장 최저 수준이다.(사진,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0시 기준 31명 늘어 지난달 13일 32명 기록한 이후 한 달 만에 가장 최저 수준이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154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후 점차 감소해 11일째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12일 서울의 진단검사 수는 1,773건으로 11일 2,910건보다 적었다. 그러나 당일 확진자 수 31명을 검사 건수 2,910건으로 나눈 확진율도 1.1%로 이달 들어 가장 낮았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38명이 됐다. 이번에 추가된 사망자들은 70~80대 고령층으로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는 세브란스병원 관련 1명(누적 23명), 도봉구 운동시설 관련 1명(누적 12명), 도봉구 건설 현장 관련 1명(누적 5명)명 등이다.


앞서 토요일인 지난 12일에는 전날 대비 신규 확진자가 50명 늘었다. 이날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총 4,670명, 격리치료 환자 1,520명,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3,1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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