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총리실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에 들어갔다.
22일 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직원과 밀접 접촉하지는 않았으나 일단 선제적으로 종로구 선별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서울 총리공관에서 자택 대기하고 있다.
정 총리의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쯤 나올 예정이며 방역현장 점검 일정 등을 취소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추석 연휴를 맞아 방역현장 점검 차원으로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및 하나로마트를 방문할 예정이었다.
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야당 원내지도부를 공관으로 초청하여 상견례를 겸한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정 총리의 코로나19 검사로 회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