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교통 상황] 서울 → 부산 ‘6시간 21분’... 경인고속도로 사고 소식도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9 1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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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국가교통정보센터)
(캡처=국가교통정보센터)

[매일안전신문] 본격적인 귀성길 행렬이 시작되면서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사고 소식도 들려왔다.


29일 국가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부고속도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6시간 21분이다.


△한남 IC~잠원 IC △잠원 IC~반포 IC △반포 IC~서초 IC △서초 IC~양재 IC 부근에 정체가 발생하며 차들이 10~20㎞ 안팎으로 지나고 있다.

△죽전휴게소 서울 방향~신갈 JC △오산 IC~진위천교 △입장휴게소 서울 방향~북천안 IC △망향휴게소 부산 방향~천안 IC △천안 IC~천안삼거리 휴게소 △천안JC~목천IC △신사교~천안 휴게소 부산 방향에서도 20~30㎞ 안팎으로 서행 중이다.


사고 소식도 들려왔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황간 터널 부근 218.5㎞ 지점에서 승용차 고장 사고가 발생해 처리 중이며 부산 방향 오산 부근 376㎞ 지점에서 노선 버스가 고장나 5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서인천 구간 10.8㎞ 지점에서는 승용차 고장 사고가 발생해 2차로가 통제 중이다.


정부에 따르면 귀성길 정체는 이날 오후 6∼7시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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