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추석연휴 닷새째이자 개천절인 3일 귀경길 고속도로 교통흐름은 원할한 모습이다. 코로나19 사태로 귀성객이 줄어든 데다가 6일간의 긴 연휴로 귀경이 분산된 영향이다.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등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양방향에서 정체없이 차량이 대부분 제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부 상행선 구간에서 시속 40~80km/h의 서행구간이 있을 뿐이다.
이날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조금씩 늘어 오후 4∼5시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출발해 서울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대전 2시간30분, 광주 5시간40분, 목포 5시간50분, 부산 6시간20분, 울산 5시간50분, 대구 5시간10분, 강릉 3시간50분 등으로 예상된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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