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 행당역서 열차 고장으로 20분 운행 지연...출근길 혼잡 불편 호소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0-07 0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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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지하철 5호선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은 출근길 혼잡을 겪었다.(사진=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캡처)
7일 오전 지하철 5호선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은 출근길 혼잡을 겪었다.(사진=서울교통공사 간편지연증명서 발급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 서울 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서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시민들이 출근길 불편을 겪었다.


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경 서울 성동구 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서 하남풍산역으로 향하던 열차가 고장나 운행이 20분간 지연됐다.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며 서울교통공사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5호선 열차 고장으로 출근길이 매우 혼잡해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트위터 등 SNS상에는 “출근해야 하는데 5호선 열차에 고장 생겼다고 출발을 안한다”, “5호선 고장으로 지각이다”, “출근길이 지금 몇분째...버스로 갈아탔다” 등 불편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또한, 지하철 지연 증명서를 발급받은 사진도 게재되고 있다.


지하철 지연 증명서는 지하철 연착으로 회사나 학교에 늦었을 경우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와 역사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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