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올해 노벨평화상이 세계식량계획(WFP)에 돌아갔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세계식량계획(WFP)를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세계식량계획은 기아가 전쟁과 분쟁의 무기로 쓰이지 않도록 하는 데 노력하고 분쟁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 평화를 위한 보다 나은 여건을 건설하고 기아와 싸우는 데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WFP가 기아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는 뜻이다.
1960년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주도해 출범한 WFP는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한 유엔 식량 원조 기구다. 우리나라도 WFP를 활용해 북한에 쌀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 노벨평화상 발표를 앞두고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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