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현재 복구 공사 중이다.
1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경 해우대구 우동 더에이치스위트 아파트 앞 도로에 폭 1m, 깊이 2m의 싱크홀 추정 구명이 발생했다.
해운대구청과 경찰은 도로 1개 차도를 통제하고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복구 작업은 이날 오후 6시쯤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교통정보센터는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55분 해운대구-해운대로, 해운대역-기계공공 방향, 기계공고 못 간 지점 1차로에 싱크홀이 발생하여 1개 차로 통제 중이니 우회 운전해달라”고 안내했다.
특히 싱크홀 복구 작업이 오후 6시에 끝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퇴근 시간대 차량 정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와 경찰은 최근 주변에서 상수도권에서 발생한 누수가 이번 싱크홀 발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