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천과 전북 임실, 경남 창원에서도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국 17번째다.
22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독감 백신을 접종한 A(74)가 이날 오전 6시경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고혈압,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A씨가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은 병원을 대상으로 역학관계를 조사 중이며 백신과 사망과 연관성 여부 등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전북도에 따르면 임실군에 거주하고 있는 80대 여성 B씨는 지난 19일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뒤 지난 21일 숨졌다. B씨도 A씨와 마찬가지로 고혈압과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B씨가 동일한 백신을 접종받은 100여명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경남 창원에서 80대 남성이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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