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전의 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5명의 신규 확진자(대전432~436번)가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431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대전 431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로 어린이집 교사다. 이 확진자는 지난 24일 고열 등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난 24일 이후로 어린이집에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 및 교직원 등 접촉자 31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5명이 감염됐다. 이 중 2명(대전 435, 436번)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이며 또 다른 2명(대전 433, 434번)은 해당 어린이집 종사자다.
방역당국은 첫 확진자인 어린이집 교사의 접촉 경로와 밀접 접촉자 등 정밀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