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4명으로 나타났다. 지역 발생자는 101명이다.
지난달 103명(28일), 125명(29일), 113명(30일), 121명(31일), 124명(11월 1일) 순으로 5일째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헬러윈데이와 휴일을 기준으로 확산 가능성이 있어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지역 발생자 101명 수도권 81명으로 나타났다. 사우나, 교회 등 소규모 집단감염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5명, 경기 36명, 충남 9명, 강원 3명, 전남 3명, 대구와 경남이 각 2명 충북 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서울 동대문 노인요양시설 8명, 송파구 소재 병원 관련 9명, 강남구 럭키 사우나 33명, 은평구 방문 교사 16명, 대구 서구 대구예수중심교회 27명, 경기 성남 분당중학교 25명, 양주시 섬유회사 28명 등이다.
해외 유입사례는 23명이다. 이 중 1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으며 나머지 9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자로 판명됐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2만6635명이다.
최근 10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달 23일 155명(138명), 24일 77명(66명), 25일 61명(50명), 26일 119명(94명), 27일 88명(72명), 28일 103명(96명), 29일 125명(106명). 30일 114명(93명), 31일 127명(96명), 11월1일 124명(1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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