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가 흡연 폐해에 대해 잘못 알려졌거나 숨겨진 정보를 국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흡연 폐해 바로알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11일 센터에 따르면 신종 담배가 만든 규제 사각지대와 담배 회사의 마케팅 전략 등 흡연 폐해에 관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전 국민 대상으로 홍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기획한 공모전이 지난 9일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초·중·고등학생은 짧은 애니메이션(움짤) 부문에, 대학생과 대학원생, 일반인은 동영상 부문에 출품할 수 있다. 흡연 폐해 바로알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www.factoftobacco.kr)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형태와 상관없이 모든 담배는 해롭다는 사실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부문 1: 짧은 애니메이션(움짤), 부문 2: 동영상 두 가지로 나뉘며 그림, 캘리그라피, 애니메이션, 사진 재가공, 직접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출품이 가능하다.
부문 1은 청소년(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주제에 맞는 6초 내외의 짧은 애니메이션(움짤)을 제작해 참여하면 된다.
부문 2는 성인(대학생, 대학원생, 만 19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1분 내외, 해상도 1280X720 이상의 동영상을 주제에 맞게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각 분야 대상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 50만원(부문 1), 150만원(부문 2)이 수여되며 대상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까지 모두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조인성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은 “형태와 상관없이 모든 담배는 건강에 유해하며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완전한 금연이 필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흡연 폐해에 관한 사실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는 27일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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