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여의도사옥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6 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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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미래에셋대우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미래에셋대우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직원이 근무하는 사옥 6층이 폐쇄조치됐다.


미래에셋대우는 같은 층에 근무한 직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예방 차원에서 여의도 및 을지로 사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회의, 층간 이동, 대외 활동 등을 일시 금지했다"며 "필요한 사항은 보건 당국의 지침을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윤희 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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