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천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실종된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16일 오후 1시 29분경 인천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선장 A(63)씨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오후 6시 7분경 소연평도 23해리 NLL 남서방 12.5해리 해상에서 소형 어선이 전복됐다. 이 어선은 조업 중 그물이 정상적으로 올라오지 않아 다른 어선으로부터 도움을 받던 중 전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 사고로 타고 있던 선원 5명 중 4명이 실종됐고 1명은 구조됐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8시 51분경 실종된 선원 1명을 발견하여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나머저 3명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경비함과 항공기 등을 투입했고 이날 실종됐던 선장을 발견한 것이다.
이에 따라 사고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명 중 1명은 구조됐고 2명은 사망, 2명은 실종 상태다.
해경과 해군은 사고 지점 인근 해상을 4개 구역으로 나누고 경비함정 등 선받 17척과 헬기 등 항공기 10대를 투입하여 나머지 2명의 실종자를 수색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