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용산구가 17일 “원효동에 위치한 정림식당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감에 따라 해당 식당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검사 대상은 지난 10일 낮 12시~12시 30분 정림식당 이용 고객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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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대상은 지난 10일 낮 12시~12시 30분 정림식당 이용 고객 중 코로나19 유증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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