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운행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19일 오전 SNS 등 온라인 상에 지하철 2호선의 지연 운행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날 시민들은 “2호선 지연돼 회사 지각했다”, “일찍 나왔는데 2호선 지연되서 지각하게 생겼다”, “지하철 2호선 최악이다. 사람 많아서 못타고 지하철도 안 오고...”라고 출근길 불편을 호소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2호선 내선과 외선 모두 25분 지연이라고 나와 있다. 지하철 운행 지연으로 회사 등에 지각할 경우 ‘차량 지연사유서’를 제출하면 사유지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차량 지연사유서는 지하철역 내 위치한 안내센터 창구에 문의하거나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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