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표, 6번째 코로나19 검사...보건당국 지침 따른 2번째 자가격리도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2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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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왼쪽)가 지난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왼쪽)가 지난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번째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12월3일 정오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는 통보를 종로구 보건소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이후 6번째 검사다.


그는 지난 19일 저녁 지인 모임에서 만난 다른 참석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의료원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지난 8월에도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스튜디오에 가서 인터뷰를 했다가 직전 출연자의 확진 판정으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격리생활을 했다.


이 대표는 23일 예정된 서울중앙우체국 현장 방문 일정을 취소하고 당 최고위원회 회의는 화상으로 참석하기로 했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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