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국내발생 255명 포함해 271명 늘어 총 누적 3만1004명...검사건수 준 탓?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3 09: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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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대본 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엿새만에 200명대로 줄었다. 하지만 주말 검사 건수가 준 영향이 크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1명 늘어 누적 3만10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330명에서 59명 줄어든 것이다. 지난 17일 230명 이후 엿새 만에 200명대로 내려왔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검사 건수가 50~60%에 지나지 않아 감소했다고 속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271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255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이달 들어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124명→97명→75명→118명→125명→145명→89명→143명→126명→100명→146명→143명→191명→205명→208명→222명→230명→313명→343명→363명→386명→330명→271명으로 사흘을 제외하고 모두 세자리 숫자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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