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아산병원의 입원환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병동의 의료진·보호자 등 170여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지난 21일 재활 73병동 입원환자 2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앞서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1일 간병인 1명이 미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해당 간병인이 근무하던 73병동 환자 및 보호자 90여명과 의료진 등 직원 8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간병인이 보살피던 환자와 바로 옆 병상을 쓰던 환자 2명이 추가 감염된 것이다. 나머지는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아산병원은 확진된 환자 2명과 해당 병실에 있던 환자 모두를 1인 격리병실로 옮겨 모니터링하고 있다. 다른 병동 환자들에 대해서도 일주일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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