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청 전체 폐쇄...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1-24 09: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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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가 폐쇄됐다.(사진=네이버지도 캡처)
서울 노원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가 폐쇄됐다.(사진=네이버지도 캡처)

[매일안전신문] 서울 노원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청사 전체를 폐쇄한다.


노원구청은 24일 재난문자를 통해 “구청 직원 1명 확진자 발생으로 이날 노원구청사를 전체 폐쇄하니 주민 여러분들은 깊은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확진된 직원은 민원 업무 담당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관계자는 감염경로와 밀접접촉자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원구청이 코로나19로 인해 폐쇄됨에 따라 이날 예정된 노원구의회 정례회 1차 본회의도 취소됐다. 본회의 일정은 추후 확산 추세 등을 고려해 다시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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