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동작구청이 25일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노량진 및 남성사계시장 일대 모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주민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권고했다.
구청이 안내한 검사 대상자는 노량진 일대 학원, 독서실, 고시원 등 이용주민·종사자와 지난 12일 이후 남성사계시장 방문자다.
검사 기간은 이날부터 27일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사이이며 검사하러 갈 때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사비는 무료이고, 장소는 동작구청 주차장이다.
구청은 검사 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해야 하며 결과는 다음날 개인 휴대폰 전화 또는 문자로 통보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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