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기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 훈련병 5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았다.
훈련병들은 지난 10일 입소한 장병들로 알려졌다.
현재 훈병들은 격리 상태로 훈련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대는 병력 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신교대 장병 등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국방부는 “(5사단) 코로나19 최초 확진자가 훈련소 입소 때는 음성이었다가 2주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최초 확진자는 어제 증상이 발현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군은 부대 내 코로나19 확진자 사례가 잇따르면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지난 23일 철원 육군 5포병여단 부대에서만 간부 5명, 병사 26명 등 총 31명이 추가 확진을 받았으며 계속해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군에 따르면 24일까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67명이다. 이 가운데 176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9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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