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연천군 신병교육대대 훈련병 관련 누적 확진자는 68명이다.
지난 2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67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한편, 국방부는 이날부터 12월 7일까지 군내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한다. 이에 따라 장병들의 휴가, 외출이 잠정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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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67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한편, 국방부는 이날부터 12월 7일까지 군내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한다. 이에 따라 장병들의 휴가, 외출이 잠정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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