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21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서울 대치동에 있는 대형 대입 입시학원 수강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학원 측에 따르면 전날 수강생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내용을 긴급 공지문자로 발송했다.
해당 수강생은 가족 1명이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또한, 이 수강생은 지난 26일까지만 등원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고교 졸업생으로 학교에 방문한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학원 내 밀접 접촉 규모는 현재 파악 중이나 학원 측에 따르면 확진 수강생은 방역 수칙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아울러 학원 측은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독서실 칸막이 등을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원 측은 수강생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학생들에게 등원하지 말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자택에 머물러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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