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시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능 감독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선제검사는 수능 직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것으로 수능 감독관·본부 요원 등 2만4226명 중 희망자를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선제검사 희망자는 사전 신청 후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원하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동형 선별진료소는 서울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청, 학생체육관, 옛 염강초등학교 4개 권역에 설치된다.
확진·격리·유증상자 수험생을 감독한 감독관은 학교 소재지 또는 거주지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도 된다.
또한, 수험생과 학부모 중 진단 검사 희망자는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코로나19 선제검사 신청을 할 수 있다. 희망자는 동부병원, 서남병원, 서북병원, 은평병원, 서울의료원, 어린이병원, 보라매병원 등 시립병원 7개소에서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한편, 수능 당일 서울에서는 249개 시험장에서 10만6000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올해 시험장 개소는 코로나19 격리자 대상 별도시험장 추가 운영 등으로 전년도보다 41개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