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일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6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비해 56명이 적은 수자이다.
최근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36명(28일)→328명(29일)→291명(30일)→416명(1일)→360명(2일)으로 어제를 제외하고 300명대로 나타났다.
지난 확진자 추이를 보면 이날 자정까지 확진자 수는 400명대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74명, 경기 93명, 인천 21명, 부산 16명, 경남 14명, 충남과 경북이 각 9명, 충북과 전북이 각 8명, 광주와 강원도가 각 3명, 울산 2명이다. 현재까지 대전, 세종, 전남, 대구,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3일간 신규 확진자는 400명대를 기록했으나 이날 511명으로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내일은 수능일이기 때문에 시험 중이나 시험이 끝난 후에 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영어학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고3 학생을 포함해 18명이 확진됐고 같은 강남구 콜센터에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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