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명을 넘었다.
서울에서 확진자가 처음 보고된 1월 23일 이래 318일만이다.
서울 확진자 누계가 10명, 100명, 1000명이 된 날짜는 각각 2월 6일, 3월 3일, 6월 8일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5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16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전날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9951명이었다. 이로써 서울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111명이 됐다.
인구 대비 확진자 발생률은 10만명당 104.0명이다.
5일 서울 각지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쏟아져 나왔다.
동작구에서 17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강서구에서는 확진자 15명이 추가됐다.
도봉구, 송파구에서는 확진자 14명이 나왔으며 양천구에서도 확진자 10명 추가된 상태다.
한편 서울시는 5일부터 오후 9시 이후 상점,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스터디 카페, 놀이 공원, 이·미용업, 백화점 등의 운영을 중지하고 대중교통도 30% 감축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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