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6일(오늘) 오후 6시 이날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6명이 늘어났다.
같은 시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추이는 170→195명→160명→195명으로 전날보다 35명이 추가됐다.
이날 0시 기준 전일 누적확진자는 1만205명이며 이후 6시까지 19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만400명이다.
서울에서 집단 감염사례를 보면 동작구 사우나와 관련해 21명의 추가 확진자가 확인돼 누적 22명으로 늘어났다. 성북구 뮤지컬 연습장 관련 누적 확진자 26명, 종로구 음식점 76명의 누적 확진자도 각각 9명, 21명 증가했다.
오늘 8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다.
이에 따라 서울·인천·경기에서는 50명 이상의 모임·행사가 금지되고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 영업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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