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신호기’ 들이받아 행인 1명 부상 

박효영 / 기사승인 : 2020-12-07 1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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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호기 제어박스를 들이받은 교통사고 현장의 모습. 사진은 본 사건과 무관한 자료 사진이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교통신호기 제어박스를 들이받은 교통사고 현장의 모습. 사진은 본 사건과 무관한 자료 사진이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매일안전신문] 6일 19시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차량이 인도에 있는 교통신호기 제어박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행인 B씨가 넘어지며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도 B씨는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인천 미추홀경찰서)은 사고 당시 A씨가 편도 4차로를 주행하다가 1차로 옆 인도에 놓여 있는 제어박스를 들이받았다고 설명했다. 음주운전이 의심됐지만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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