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지만 소방당국의 빠른 초기 진압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10일 14시55분 남양주 별내면에 위치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24명이 연기를 들이마셨고 11명이 병원 치료 중에 있지만 중대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88명 규모였고 14분만에 도착해 초기 진압에 성공했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 A씨는 매일안전신문과의 통화에서 “5층 한 집에서만 불이 났는데 다행히도 초기 진압이 잘 돼서 화재가 더 커지진 않았다. 보통 화재 자체로 인한 피해보다는 연기 피해가 많다. 현장 도착이 15시9분이었는데 초기 진압이 22분에 이뤄졌으니까 빨리 된 편”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경찰 등 당국이 조사 중에 있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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