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국 지역 곳곳에서 코로나19 집단·연쇄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1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89명으로 누적 4만786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689명 중 673명은 국내 발생 확진자이고 16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특히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50명 ▲부산 26명 ▲대구 6명 ▲인천 37명 ▲광주 3명 ▲대전 8명 ▲울산 47명 ▲경기 225명 ▲강원 11명 ▲충북 20명 ▲충남 9명 ▲전북 7명 ▲전남 4명 ▲경북 3명 ▲경남 12명 ▲제주 5명 등으로 지역 곳곳에서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종로구 음식점/노래교실 관련하여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돼 216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된 12명은 음식점 관련 5명, 가족 4명, 지인 2명, 기타 1명 등이다.
경기 수원 요양병원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이날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종사자 8명, 입소자 10명, 가족 및 지인 10명이다.
경기 안양시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3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0명이다. 이 중 13명은 대전종교모임 관련 확진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추정 감염 경로는 안양종교시설에서 감염이 시작돼 대전종교모임, 김장모임으로 전파됐다.
경기 부천시 대학병원 관련해서는 격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40명으로 직원 17명, 환자 1명, 가족 16명, 방문자 5명, 지인 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31명, 인천 8명, 서울 1명이다.
경기 군포시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이날 26명이 추가 감염돼 총 6명이다. 이용자 18명, 종사자 7명, 가족 1명이다.
인천 부평구 일가족/증권회사 관련해서는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현재까지 27명으로 늘었다. 인천 부평구 가족 관련 7명, 경기 부천시 증권회사 관련 15명, 서산 일가족 김장모임 5명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감염경로 등 역학 조사 중이다.
이외에도 강원 강릉시 기타 강습 관련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고 울산 남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47명이 추가돼 누적 157명이다.
경남 창원시 식당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명, 경남 창원시 음악동호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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